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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영화 이프온리에 대해서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영화 정보와 내용에 대해서 알아보고, 내용 포인트는 무엇인지 또 총평은 어떤지 리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프온리는 대표적인 로맨스 영화이자,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린 스토리로 이미 유명한 영화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안 본 사람이 있다면 꼭 추천해주고 싶은 영화입니다.

 

영화 정보 바로 소개하겠습니다.


영화 정보

  • 영화 제목 : 이프온리
  • 상영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 장르 :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 개봉 날짜 : 2004년 10월 29일
  • 상영 시간 : 96분 (1시간 36분)
  • 감독 : 길 정거
  • 출연 : 제니퍼 러브 휴잇, 폴 니콜스 외

이프 온리 장르에 왜 판타지가 들어가? 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사실 제 생각에 이프 온리는 모든 장르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별의 슬픔, 사랑의 행복, 소중한 사람이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 시간을 뛰어넘는 사랑의 판타지, 유머 등

모든 장르를 포함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또는 내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에게 만약 내일은 없다고 생각해 보세요. 당장 무엇을 할 것 인지 또 무엇을 해줘야 되는지 생각해 보신 적 있나요? 

이 영화는 일상에서 놓치고 있는 익숙함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제일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에게 더욱 잘해주고자 하는 뜻깊은 기회를 주기도 합니다.

 

그럼 대체 어떤 내용이길래 이런 얘기가 나오는지 줄거리 설명 바로 하겠습니다.

 

줄거리

눈앞에서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남자는 절망하게 됩니다. 망연자실하던 남자는 다음날 아침 눈을 떴을 때 자신의 옆에서 자고 있는 연인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랍니다. 

사랑하는 연인이 살아있다는 기쁨도 잠시, 모든 일들이 그때와 동일하게 일어나는 것을 보고 미래를 바꾸고자 노력합니다.

미래를 바꾸려고 노력해도 결국 일어날 일은 일어나는 것을 깨닫고, 그동안 소홀했던 자신의 마음을 정확히 전하고자 노력하게 됩니다. 바로 지금 이 현실을 행복하게 바꾸고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줄 수 있는 최선을 해주기로 마음을 먹게 됩니다. 


이프온리 내용 

(영화 내용 스포일러 포함)

1. 영화 초반 

영국인 사업가인 "이안"과 미국인 바이올리니스트 "사만다"가 주인공이자, 연인관계입니다.

여자 주인공인 "사만다"는 사랑스러운 미국 오하이오 출신입니다. 

 

영화 초반은 누가 봐도 여자가 남자를 더 좋아하는 게 대놓고 티가 날 정도로 사만다는 이안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안은 사만다가 이안을 더 사랑하고 표현하는 것이 익숙한 듯 행동합니다.

이안은 사업가이다 보니, 여러 가지 핑계로 사만다에게 소홀하게 행동하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사만다에게 매우 중요했고, 또 3년 동안 준비를 했던 콘서트를 이안이 깜빡 잊어버렸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사만다는 그런 이안을 보며 서운함과 섭섭함을 느끼게 됩니다.

자신이 중요하게 준비했던 콘서트도 잊고 매번 사만다보다 일이 먼저인 것 같고, 다른 일보다 뒷 순위라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더욱 최악인 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팅이 있는 이안을 배려해 미팅에 어서 가보라고 얘기하고 보내려던 찰나, 지나가던 오토바이에 탄 사람이 무엇인가를 사만다에게 던집니다.

 

멀어져 가는 오토바이에 그저 소리 지르는 이안이지만, 사만다는 늦기 전에 가보라며 오히려 이안을 배려하고 신경 써줍니다. 솔직히 사만다가 신경 써서 그렇게 말한다고 바로 갈 줄은 몰랐는데, 이안은 정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회사로 향합니다.

 

이후 이안은 걸어가면서 프레젠테이션 연습을 하다가 시계가 망가집니다. 안 좋은 일의 연속이죠.

회사로 온 이안은 비서와 일정 얘기를 나누며 사만다의 졸업공연 선물을 위해 빨간 스웨터를 선물해 주는 것은 어떻냐고 비서에게 얘기합니다.

하지만 돌아온 대답은 전에 봤을 때 사만다가 입은 것을 봤다는 얘기. 이안은 되려 질문합니다. "그때 나는 어디 있었기에?" 그러자 비서는 "바로 옆에."라고 대답합니다.

이 대목만 봐도 이안이 사만다에게 얼마나 무심한지 알 수 있습니다.

 

미팅이 시작될 무렵, 사만다는 집에서 이안이 서류파일을 두고 간 것을 확인합니다.

그에게 미팅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중요한 서류를 두고 갔다고 판단한 사만다는 이안을 위해 그의 미팅장소로 갖다 주기로 결심합니다.

열심히 달려 도착한 미팅장소에서 가방을 여는 것을 본 사만다는 급하게 들어갔고, 곧이어 이안의 가방에서 나오는 똑같은 서류를 보게 됩니다. 난감해진 사만다는 어떻게든 말을 마무리 짓고 급하게 다시 빠져나옵니다.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그날 저녁, 이안이 사만다의 졸업 연주회를 가기 위해 택시를 탑니다.

택시기사는 이안을 보고 연인과의 문제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문제가 뭐냐고 물어봅니다.

그런 택시기사에게 행복하게 해 줄 자신이 없다는 대답과 함께, 연인이 여행을 떠나는데 같이 가야 될지 말아야 될지 고민이다.라고 털어놓습니다.

그런 이안에게 택시기사는 이상한 질문을 합니다. "두 번 다시 못 본다면? 감당이 되겠소?" 하고 말이죠.

이안의 대답은 "아뇨, 전 그녀 없이 못 살아요."였습니다.

택시기사는 그런 이안에게 "그럼 답 나왔네요. 그녀와 같이 있는 걸 감사하며 계산 없이 사랑하세요"라고 조언해 줍니다.

 

그리고 무사히 끝난 졸업연주회. 이안은 그런 사만다에게 아까 택시기사가 내려준 꽃집에서 산 꽃을 건네줍니다.

사만다가 귀여워하는 바이올린을 배우는 꼬마가 사만다에게 자그만 카드를 건네자 너무 귀엽지 않냐며 이안에게 공감대 형성을 원합니다. 하지만 이안은 그런 사만다에게 영혼 없는 대답으로 "그러게 , 얼른 가자 이제"라고 대답을 해버립니다.

 

그렇게 레스토랑에 온 두 사람. 어쩐지 분위기가 묘합니다.

낮에 사만다가 미팅을 망친 것을 떠올리며 사만다가 먼저 미안하다고 사과합니다. 그러면서 "미팅 후에 뭐 했는데 전화를 안 받았어?"라고 질문합니다.

그 질문에 이안은 그저 하염없이 걸으며 우리가 잘될까?라는 생각을 했다고 대답합니다. 

그러면서 아까 택시에서 있었던 말을 해주면서 "내가 널 좋아한다는 거야"라는 오만한 말을 합니다.

거기서 멈추지 않고 "그래서 결론은 버텨보기로 했어."라고 얘기해 버립니다.

 

하지만 그동안 쌓여왔던 서러움이 폭발한 사만다는 "나는 버티고 싶지 않아"라고 말하며 사만다의 감정을 얘기합니다. 

"다 제치고 우리만 생각한 적 없잖아, 난 사랑받고 싶다고 싶어"라고 얘기하며 자리를 떠나려는 사만다.

 

낮에 우연히 길 가다 이안을 본 사만다는 여행사로 들어가는 이안의 모습에 졸업선물로 둘만의 여행을 준비한다고 생각하고 기대했었습니다. 그러나 이안의 이런 태도에 아까 여행사에 가던데, 왜 간 거냐고 묻습니다.

그런 사만다에게 출장을 간다고 대답하는 이안. 

사만다는 그 대답에 마음이 무너졌고 바로 레스토랑을 벗어나 택시를 잡습니다.

 

2. 영화 중반

택시기사가 같이 탈건지 말건지 묻지만, 결국 이안은 택시를 같이 타지 않은 채로 사만다를 보내버립니다.

차가 출발하는 걸 보자 후회가 몰려온 이안은 결국 택시를 향해 달려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곧 이안의 바로 앞에서 사고가 나는 것을 목격합니다.

 

병원으로 이송된 사만다는 결국 눈을 감았고 이안은 큰 절망과 슬픔을 느낍니다.

그제야 사만다의 소중함을 깨닫고 본인의 사랑도 깨닫는 이안.

집에 와서 사만다의 다이어리를 보게 되고 다이어리 속 사만다의 진심과 이안을 생각하며 지은 노래 악보를 보게 된다.

 

다음날 아침, 다이어리를 껴안는 이안에게 사만다가 그거 읽기만 하라며 영영 떠난 줄 알았던 사만다가 말을 겁니다.

소스라치게 놀라다가 이내 사만다가 있다는 생각에 그저 기쁨과 행복을 느끼는 이안입니다.

 

행복을 느끼는 것도 잠시, 그날과 똑같은 일이 자꾸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손을 똑같이 데었고, 불안을 느낀 이안은 다른 길로 돌아갑니다. 하지만 그날 일어난 일을 피하면 바로 다른 이유로 똑같이 그날과 같은 일이 생기는 것을 느낀 이안은 위험을 감지합니다.

그런 흥분한 이안을 달래주는 사만다가 회사 앞까지 데려다줍니다.

 

아슬아슬하게 위기를 잘 넘기나 싶던 그때, 택시를 탄 이안은 그 날 만났던 택시기사인 것을 한눈에 알아차리고 택시기사에게 성을 내며 화를 냅니다. 

본인이 어떻게 하면 되냐며 성을 내던 이안에게 택시기사는 진심 어린 조언을 해줍니다.

바로 그날과 똑같은 조언을 해주며 "서두르세요. 시간이 얼마 없어요."라고 얘기해 줍니다.

 

3. 영화 후반

어제와 똑같은 일이 반복될 거라는 것을 알게 된 이안은 사만다를 한참 찾아다닙니다. 

사만다를 겨우 찾은 이안은 사만다를 데리고 런던을 당장 떠나야 한다며 기차역으로 향해 무작정 기차를 탑니다.

얼마 뒤, 목적지에서 내린 내 사랑의 과거가 궁금하다는 사만다에게 고향에 대해서 얘기해 주던 도중 많은 비가 내립니다.

 

근처 오두막으로 비를 피해 피신한 두 사람. 이안은 11시에 멈춰있는 깨진 시계를 그때 발견하고 슬퍼합니다.

그리고 사만다에게 하루밖에 못 산다면 뭘 하고 싶은지 물어봅니다.

당연하게 연인과 있고 싶다는 사만다에게 다른 건 없냐 묻자, 진정 한마음이 되는 느낌을 느끼고 싶다고 합니다.

 

이후 사만다와 이안은 런던으로 다시 오고, 사만다가 타고 싶어 했던 관람차를 타게 됩니다.

집에 와서 나갈 준비를 하던 사만다를 두고 이안은 사만다의 악보를 몰래 챙기고 회사에 들렀다가 공연장으로 바로 가겠다고 얘기합니다.

 

공연장에서 사만다에게 꽃과 작은 편지를 주는데 편지에는 " 그 언젠가가 바로 지금이야"라고 쓰여있습니다.

이해하지 못한 채, 연주를 무사히 마친 사만다와 단원들. 하지만 곧이어 단원들 모두가 악보 한 장을 더 올립니다.

그 악보는 바로 사만다가 작사 작곡한 그 악보였습니다.

놀란 사만다에게 이안이 무대로 나와 특별공연을 선보이겠다며 사만다에게 마이크를 건네줍니다.

 

결국 등 떠밀리듯 앞으로 나오게 된 사만다는 자신이 만든 노래를 부르게 됩니다.

환호하는 사람들을 보며 행복함을 느낀 두 사람은 공연이 끝난 후 레스토랑으로 향했습니다.

 

레스토랑에서 "회의실에서 매우 귀여웠다"라고 말하는 사만다에게 오늘 안 왔지 않냐고 묻자, 똑같은 파일을 들고 있길래 안 들어갔다.라는 사만다의 대답에 일어날 일들은 다 일어나고 있었다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대답대신 자신의 진심이 담긴 팔찌를 선물해 주는 이안. 팔찌에는 여러 의미를 담긴 액세서리가 담겨있었습니다.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가기 위해 두 사람은 나오게 됩니다. 

미리 대기하고 있던 택시를 보고 이안은 택시를 타기 전, 자신의 마음을 전하기로 합니다.

사만다가 아니었으면 자신은 영영 사랑을 몰랐을 것 이라며 사랑하는 법을 알려 줘서 고맙다는 진심을 전합니다.

 

그렇게 택시를 탄 두 사람.

이안은 10시 59분인 것을 보고 무섭지만 마음의 준비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11시가 됐을 때, 사만다가 더 다치지 않게 사만다의 몸을 감싸줍니다.

 

그리고 배경은 곧 병원으로 바뀝니다. 사만다는 이안이 모든 것을 알고 있었고 자신에게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만다가 믿지 않았다며 울음을 터트립니다. 그렇게 슬픈 결말로 영화가 끝이 납니다.

 


영화 포인트

1. 익숙함에 경각심을 갖게 하는 영화

분명 이안은 사만다를 사랑합니다. 실제로 그는 사만다에게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노력을 하며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하지만 이 노력은 사만다를 잃고 난 후 익숙한 소중한 사람이 사라졌을 때 뒤늦게 깨달은 자신의 진심이 있었기 때문에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된 것이죠.

과연 사고가 없었더라면, 이안이 본인의 마음과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기 위한 노력을 했을지 의문이 듭니다.

이건 영화뿐만 아니라 현실에서도 마찬가지로 작용합니다.

 

연애 초반에는 누구보다 격렬하게 서로 사랑하다가, 연애 중반이 되고 서로가 서로에게 점차 익숙해져 갈 때 우리는 소중함이 뭔지 때로는 놓치곤 합니다. 

우리는 때론 더 가까운 사람에게 모질게 굴곤 합니다. 늘 옆에 있었으니 당연히 앞으로도 늘 옆에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생각해 버립니다.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라는 명언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듯, 우리는 익숙함에 속아서 소중한 누군가에게 무심해지거나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는 것을 영화가 계속 일깨워줍니다.

 

2.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날

이안은 결국 사랑하는 사만다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하루를 선물해 줍니다.

그리고 사만다에게 최고의 날이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여기서 최고의 날이라는 의미는 선물이나 물질적인 것이 아닌, 이안이 보여주는 진심과 사랑이 느껴졌기 때문에 사만다에게 최고의 날이 됐습니다.

여기서 영화는 또 보는 사람들에게 묻습니다. " 만약 네가 이 상황이라면 어떻게 할래?"라는 질문을 말이죠.

영화는 끊임없이 소중한 사람에 대해 떠올리게 만들고 또 그만큼의 사랑과 노력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나?라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3. 사랑하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영향

이안은 미팅이 끝나고 술집에 가기 직전까지 일어나야 할 일만 피하면 된다고 안일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당장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바꾸기 위해 바로 실천합니다.

원래대로라면, 이안의 행동으로 끝없는 실망과 서운함을 하루종일 느꼈을 사만다의 하루가 세상 그 어느 날보다 행복한 날로 변했습니다. 

이 부분은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장 단순하게 보면 본인의 행동에 따라서 사랑하는 누군가를 고달프고 최악의 하루로 만들 수도 있으며, 반대로 누군가에게 최상의 하루를 만들어 줄 수도 있다는 점을 의미합니다.

영화는 우리가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람 하는 사람들에게 내 말 한마디 또는 행동 하나가 그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줍니다.

 

 

총평

사랑, 감동, 이별, 여행, 노래 등 이 모든 것을 영화 안에 담아낸 대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프온리는 사랑에 지칠 때 혹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익숙해졌을 때 한 번씩 보면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한번 더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이안을 보내고 혼자 남겨진 사만다는 그대로 현실을 살아 나아갈 것입니다.

또 영화에서도 자신의 그런 마음을 노래로 써서 공연도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마지막 사만다의 노래에서는 이런 가사가 있습니다.

 

" 시간이 조금만 더 필요했을 뿐인데 내게 깨달을 시간이 조금만 있었다면"이라는 가사가 나옵니다.

늦으면 아무 소용이 없으며 더 늦기 전에 소중한 것을 놓치지 말라고 얘기하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지막까지 우리가 현실에 감사하며 내 옆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하고 있는 시간들도 감사하게 여겨야 한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영원한 삶을 살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에게 다치고 사람에게 위로도 받으며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기도 합니다. 

 

오늘은 소중한 사람에게 꾸며낸 말 보다 진심 어린 애정의 말을 건네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까지 이프온리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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